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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“4·15 총선 불량후보자 퇴출해야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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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0건 조회 6,226회 작성일 20-11-13 10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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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4·15 총선 불량후보자 퇴출해야”

정희성

승인 2020.04.06 18:00


공신연 범시민운동 전개

‘4·15 국회의원 선거 불량후보자’ 퇴출을 위한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경남서부본부(이하 공신연, 본부장 한규학)가 발족했다.(사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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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신연은 4·15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부정부패 없는 정의롭고 청렴한 대한민국을 위해 불량후보자 퇴출운동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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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직 경찰, 전직 공무원, 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으로 구성된 공신연은 부정부패 없는 정의롭고 청렴한 선거 정상화를 목표로 전국 동시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공명선거 실천운동을 전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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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캠페인을 비롯해 사회, 경제, 문화 등 모든 분야의 부패방지 범시민운동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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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규학 회장은 “코로나19 사태로 선거 운동을 자제하는 상황에서 SNS에 허위 사실과 가짜뉴스 유포 등이 난무할 수 있다”며 “국민 역량을 모아 정치권과 유권자 등 각계각층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민의 적극적 감시와 참여를 통해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”이라고 밝혔다.한편 사단법인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은 지난 2019년 7월 국민권익위원회 인가를 받아 창립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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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선취재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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