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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| 4·15 총선 불량후보자 퇴출, 공신연 범시민운동 전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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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-11-13 10:55 조회6,33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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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경남서부본부 발족

▲ ‘4·15 국회의원 선거 불량후보자’ 퇴출을 위한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경남서부본부가 발족했다.

‘4·15 국회의원 선거 불량후보자’ 퇴출을 위한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경남서부본부가(공신연, 본부장 한규학) 발족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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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신연은 4·15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부정부패 없는 정의롭고 청렴한 대한민국을 위해 불량후보자 퇴출운동을 전개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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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직 경찰, 전직 공무원, 사회단체들로 100여 명으로 구성된 공신연은 부정부패 없는 정의롭고 청렴한 선거 정상화를 목표로 전국 동시 성명서를 발표하고 플래카드를 게첨하는 등 공명선거 실천운동을 전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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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캠페인을 비롯해 사회, 경제, 문화 등 모든 분야의 부패방지 범시민운동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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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규학 회장은“코로나19 사태로 선거 운동을 자제하는 상황에서 SNS에 허위 사실과 가짜뉴스 유포 등이 난무할 수 있다"며“국민 역량을 모아 정치권과 유권자 등 각계각층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민의 적극적 감시와 참여를 통해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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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사단법인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은 지난 2019년 7월 국민권익위원회 인가를 받아 창립한 시민단체로 전국 18개 광역시도본부를 구성하고 있다. 강미영기자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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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L : 063-227-5153
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오공로 144 중앙빌딩 4층(국민연금관리공단 앞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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