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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 | 공신연 부산지역본부, '4.15 총선 불량후보자 퇴출' 계몽운동 펼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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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-11-13 10:53 조회6,30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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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신연 부산지역본부, '4.15 총선 불량후보자 퇴출' 계몽운동 펼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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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렴한 7가지 유형... 공명선거 실천 범시민운동 전개

(아시아뉴스통신= 한창기기자)

송고일시 : 2020-04-06 16:53

(사)전국시민운동연합 공직공익비리신고 이미지./자료제공=공신연 부산지역본부

[아시아뉴스통신=한창기 기자]

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'사회적 거리두기' 캠페인을 실천하고자 기자회견을 전개하지 못함에 따라 공식선거일 다섯째인 불량후보자 퇴출을 촉구하는 계몽 운동을 펼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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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일 (사)공직공익비리신고 부산시민운동연합(공신연)에 따르면 오전 10시 4.15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부정부패 없는 정의롭고 청렴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성명서 7가지 유형의 공명선거 실천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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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서 7가지 유형에는 ▲첫째, 부정부패 근절은 국가의 미래 존립과 직결되므로 부정부패 전력 후보자를 퇴출하고 청렴후보자를 선출하자 ▲둘째, 국민과 한 약속을 저버리고 빈공약, 속임수, 흑색선전를 일삼는 거짓말쟁이 후보자를 몰아내자 ▲셋째, 성범죄, 음주운전, 전력자 등 불법 파렴치 전력 후보자는 퇴출하자 ▲넷째, 갑질에 익숙하고, 시민에게 군림하려는 후보자를 퇴출하자 ▲다섯째, 막말, 폭언 등 품격 없는 후보자를 퇴출하자 ▲여섯째, 국가와 국민을 분열시키고, 정치적 사리사욕으로 지역,사상,성별 갈등을 유발, 정파적 분열을 조장하는 후보자를 배척하자 ▲일곱째, 국민의 눈과 공익을 무시하고 당리당략에 따라 사익을 쫓는 무능한 후보자를 축출하자는 전국 동시 성명서를 발표하고 플래카드를 부착하는 등 운동을 이어가자고 촉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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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정치수준은 주권 재민의 민주주의 정신에 따라 주인인 국민이 얼마나 현명한 선택을 하느냐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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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따라 선거판을 똑바로 감시하고 부패 정치인을 퇴출해 청렴하고 유능한 선출직 공직자를 선출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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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신연은 국민 역량을 모아 정치권과 유권자 등 시민의 적극적 감시와 참여를 계기로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전국 광역시·도별 범시민운동 등을 전개할 방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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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건전한 사회 질서 확립과 지역발전, 인권, 정의사회 구현, 부정부패 추방을 위해 '스페인의 디사이드 마드리드운동', '이태리 덴마크의 제4시민 권력운동'과 같은 시민운동을 지향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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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직 부산본부장은 "민심은 천심이다. 정치의 주인은 시민들입니다" 며 "민생을 외면하고 오만과 독선에 빠진 구태정치인들을 퇴출하는 시민들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"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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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공신연은 지난 2019년 7월 국민권익위원회 인가를 받아 창립한 시민단체로 전국 18개 광역시,도본부를 구성하고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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